오병이어 소식
(사랑의집) 2025년 사랑의집 여름 캠프 – 뜨거운 여름을 즐기자!
작성일 : 2025-08-05 12:36 | 조회수 : 77




사랑의집에서는 7월 24일(목)~25일(금) 1박 2일 일정의 여름캠프를 대부도와 시흥으로 다녀왔습니다.
무더위로 지친 사랑의집 이용자들이 시원하게 캠프를 보낼 수 있도록 고민하던 끝에
‘뜨거운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물놀이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물놀이 전, 방아머리해수욕장의 파란 하늘을 친구 삼아 사진도 찍고,
푸른 바다와 함께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부도 풀빌라에 도착해 뜨거운 여름을 날리는 시원한 물놀이를 했습니다.
통창 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을 보며 잠수 대결도 하고 미끄럼틀을 타며 시원한 물 속으로 들어가니
신선놀음을 하듯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놀이에 지친 이용자들을 위해 저녁 식사로 김치찌개와 삼겹살 숯불 바비큐를 준비했는데요.
물놀이 후에 먹는 이 조합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풀빌라에 마련된 노래방, 오락기, 포켓볼과 같은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시간이 가는 것도 모른체 놀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피로를 날려버린 듯 푹 자고 일어난 이용자들은 상쾌하게 둘째 날을 시작하였습니다.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시흥에 있는 ‘한국공예체험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1~3층에 진열되어 있는 박물관 작품을 관람하고 제스모나이트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제스모나이트’는 인체에 유해한 레진이 아닌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설명을 듣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트레이를 만들기 위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색 2가지를 직접 골라 섞은 후,
트레이 틀에 굳힌 다음 사포로 다듬는 마지막 작업까지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서비스 활동으로 본인 사진으로 된 뱃지 만들기, 향기 나는 석고 꾸미기도 하였습니다.
쏟아지는 햇빛으로 가득했던 1박 2일의 여름 캠프 동안,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미소와 즐거운 모습들을 보며
캠프를 준비한 수고가 모두 사라지고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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